다단계 냄새 나는 코레일 회원등급 명칭

분류없음 2008/05/19 18:02
코레일이 이달부터 우수 철도회원에게 다양한 우대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회원등급을 3개로 구분했는데 회원등급의 명칭이 다단계 직급명칭과 똑같아 회원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코레일은 철도이용 포인트 누적점수와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티켓 등 셀프티켓 이용실적에 따라 회원등급을 다이아몬드, 에메랄드, 사파이어로 구분키로 했다.

철도이용 포인트 누적점수 등이 4만5천점 이상 7만5천점 미만이면 사파이어, 7만5천점 이상 15만점 미만이면 에메랄드, 15만점 이상이면 다이아몬드 등급이 된다.

그런데 이 명칭과 순서가 다단계 업체의 직급과 똑같다.

다단계의 경우 보통 실버에서 시작해 골드, 루비, 사파이어, 에메랄드, 다이아몬드, 블루 다이아몬드 등 순으로 직급이 올라간다.

이들 직급 가운데 사파이어에서 다이아몬드까지가 순서까지 그대로 코레일 회원등급 명칭으로 쓰이는 것이다.

이 같은 사실을 전해들은 A 회원은 "그 많은 등급명칭 가운데 왜 하필 이러한 명칭을 쓰는지 모르겠다"며 "나중에 다단계 직원들처럼 '나는 다이아몬드인데 너는 에메랄드냐'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면 너무 불쾌할 것"이라고 불만을 표시했다.

이에 대해 코레일 관계자는 "지난 1월 구성된 고객대표들과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해 회원등급 명칭을 정했다"며 "회원등급 명칭이 다단계 직급명칭과 똑같을 줄은 전혀 몰랐다"고 말했다.

한편 코레일은 이달부터 우수 철도회원의 등급에 따라 ▲명절 승차권 예약시 인터넷 우선 접속기회 부여 ▲철도고객센터 상담원 우선 연결 ▲예약대기 신청시 좌석 우선 배정 ▲예약 후 결제 열차출발 1시간 전까지 가능 ▲각종 이벤트 당첨기회 우선 부여 등 혜택을 차등해 제공할 방침이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dec72.koreanblog.com/trackback/100

Write a comment


굿거리장단,경기도민요

분류없음 2008/05/19 10:30

1.굿거리장단



악보 & 구음 & 기호 & 뜻

설명보다 바로 알 수 있게 그림으로 먼저 보여드립니다.




구음,기호,뜻.


1. : 덩은요. 쿵 안속에 덕이 세로로 그려져 있는 것입니다.

뜻: 채편과 북편을 동시에 치는 것

2. :│

뜻: 채편을 치는 것

3. : ○

뜻: 궁편을 치는 것

4. 기덕: i

뜻:채편을 겹쳐 치는 것

5. 더러러러: 작은점이 세로로 네개 쯤 그려져 있는 것입니다.

뜻:채편을 굴리는 것







2.경기도 민요



대표적인 민요 : 서울.경기 지방의 민요(아리랑, 노래가락, 이별가, 도라지타령, 군밤타령, 박연 폭포, 흥타령, 풍년가, 창부 타령, 경복궁 타령, 방아타령, 청춘가, 사발가, 베틀가, 오봉산 타령, 장끼 타령, 늴리리야, 천안삼거리, 양산도, 노들강변등,)

경기도민요의 특징 : 노래의 느낌은 대체로 밝고 경쾌하다.창부타령이나 노래가락처럼 솔,라,도,레,미의 5음 음계를 사용하는 민요들이 있고, 또한 한강수타령이나 베틀가 처럼 라, 도,레,미,솔의 5음 음계를 사용하는 민요들도 있다.
레는 약간 떠는 목을 쓰는 경우가 있는데 심하지 않기 때문에 부르기가 쉽다.
경기민요의 지역 대부분 솔이나 도로 종지하고 라로 종지하는 곡도 있다.
음 진행상의 특징은 장단 3도 진행이 많다.이처럼 3도 진행을 하는 것은 선소리 즉 위창의 영향이라 여겨진다.
이 가운데 창부타령에서와 같이 솔,라,도,레,미의 5음 음계로 구성된 창법적인 특성을 창부 타령 조라 하는데 이는 경기 민요의 대표적인 특성이다.
그리고 장단은 세마치 장단이나 굿거리 장단이 빠른 한배로 노래 하며 대체로 자유롭게 선율이 흘러서 맑고 깨끗하며 경쾌하고 음정이 분명하며 음 빛깔도 부드럽고 유창하며 서정적이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dec72.koreanblog.com/trackback/99

Write a comment


이명박 대통령의 세일즈외교 성과

분류없음 2008/05/15 07:46
이명박 대통령의 세일즈 외교를 통한
국가 경쟁력 강화와 외자 유치및 재외교포들에게 희망을
실어주는 모습들을 뉴스등을 통해 보도된 자료로 만들었습니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dec72.koreanblog.com/trackback/98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