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경제 활성화 베너입니다.
분류없음 2008/06/23 18:12요즘 국제정세도 어렵고 국내경기는
스테그플레이션이 우려될 정도로 어려운데 우리모두 경제살리기에
적극 참여해 우리의 미래를 힘차게 열어갔으면 합니다.
아주 오랫만에 만들어 보는거라
부족하지만 다시뛰는 우리 경제활성화를 위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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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국제정세도 어렵고 국내경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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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장애인을 처음 만났을 때
비시각장애인들은 서로 눈인사를 주고받기도 하나 시각장애인들은 상대방의 목소리를 들어야만 알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안녕하세요? 000입니다”라고 자신의 이름을 밝히며 먼저 다가가 악수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사나 대화할 때
시각장애인을 만나면 밝고 또렷하게 말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사실 말수가 적은 사람은 참 힘든 일이고, 감정이 좋지 않은 사람에게도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그렇듯이 상대방이 보이지 않는다고 하여 목소리로만 대답하거나 기본예의를 갖추지 않는 태도는 삼가야 할 행동입니다. 비장애인을 대할 때와 마찬가지로 처음 마주칠 땐 고개를 숙여서 하고, 자주 마주친다면 그때는 소리로만 해도 괜찮습니다. 또 저시력인의 경우, 초점의 방향이 나와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저시력인이 잘 보이는 초점의 방향에 맞게 시선을 맞추어 인사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리고, 악수를 할 때 역시 상대방이 나의 오른손을 잡을 수 있도록 안내하여 권하고 두어 번 손을 흔들어 악수합니다. 연배가 위인 경우, 당연히 오른손을 왼손으로 받쳐야 하는 것은 똑같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안내할 때
시각장애인을 안내할 때 시각장애인의 팔을 잡아당기거나, 신체의 일부를 잡는 행동보다는 안내하는 사람의 팔꿈치를 시각장애인이 잡을 수 있도록 하세요. 물론 처음 마주치는 낯선 사람에게 자신의 팔꿈치를 잡게 하는 것이 어색하거나 부자연스럽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시각장애인은 안내하는 사람의 팔꿈치를 잡고 반보쯤 뒤에서 따라 걸으며 안내자의 보폭이나 앞의 장애물 유무 등을 감지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의자를 권할 때
시각장애인의 손을 의자의 뒷부분에 살짝 대어 주세요. 의자의 위치와 향하고 있는 방향을 알게 되면 어디에서나 자연스럽게 앉을 수 있습니다. 책상과 함께 있는 의자에 앉게 될 경우 한 손은 의자에, 다른 한 손은 책상을 닿게 해주시면 바르게 앉을 수 있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대필 및 대독 서비스는 필수
시각장애인이 관공서, 은행, 시설물 이용, 상품구입 등 기타 관련 정보를 유인물을 통해 제공하고, 신청서 및 약정서 등을 작성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보지 못하기 때문에 직접 읽고 쓸 수가 없으므로, 비시각장애인을 동반한 경우가 아니라면 관련 자료를 상세히 읽고 설명해 주세요.
▶에스컬레이터 및 무빙워크 등의 시설물을 이용할 때
시각장애인과 함께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할 때는 우선 한쪽 손은 에스컬레이터 손잡이를 잡게 하고 옆에 서서 오르고 내릴 수 있도록 스텝을 도와줍니다. 그리고 안내자는 한발을 한 계단 위에 두고 있는 것이 좋습니다.
▶시각장애인이 버스를 탈때
시각장애인이 버스를 이용할 때 가장 난처한 경우가 지하철과 달리 정류장에 멈추는 버스의 번호를 알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버스정류장에서 시각장애인은 주변에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기 어려워 도움을 요청하기 어렵습니다. 정류장에 서있는 시각장애인을 만나면 “몇 번 버스를 타십니까?”하고 먼저 물어봐 주시고, 여유가 되신다면 함께 기다려 버스탑승을 도와주세요.
▶시각장애인이 택시를 탈 때
시각장애인이 택시를 타려고 할 때에는 도움을 주려는 의사를 시각장애인에게 말로 전달하시고 행선지를 파악하고 안전한 곳에서 기다릴 수 있도록 하신 후 빈 택시가 오면 탑승할 수 있도록 하시고, 이때 시각장애인의 오른손은 차의 문에, 왼손은 차의 지붕에 얹어주면 혼자서 차를 타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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