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올림픽에 새로쓰는 신화

분류없음 2008/08/05 12:43
베이징 올림픽이 드디어 열리게 됐습니다.
우리 선수들이 지난 4년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오르기 까지 수많은 고비가 있었지만
모든것을 이겨내고 드디어 베이징의 하늘아래 태극기를 가슴에 달고 나가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선수들 모두가 불가능을 가능케 만드는 힘을 가진것처럼 승리의
월계관을 쓰기를 바라며 거친 강물을 거슬로 올라가는 연어들처럼 포지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 나가는 그래서 메달을 떠나 최선을 다했다는 가장 값진 메달을 가슴에 달고 금의환양 하기를
바랍니다.

top

Trackback Address :: http://dec72.koreanblog.com/trackback/103

Write a comment


◀ PREV : [1] : [2] : [3] : [4] : [5] : [6] : .. [103] : NEXT ▶